서부지중해크루즈를 다녀와서

작성자: 김현자 2 월  23 일 유진희 대표님과 지중해 크루즈 일정을 다녀왔습니다 .  제가 아니고 제 부모님이 다녀오셨습니다 . 전 김현자님 딸입니다,  유진희 인솔자님은 제가 중학생때 부모님과 서유럽 여행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.  그때 당시 힘들었던 기억과 동시에 인솔자님에 대한 기억이 참 강했습니다 .  전 부모님이 인솔자님과 계속 연락이 되시는 줄 몰랐는데 이번에 여행사 차리셨다는 소식과 함께 함께 여행을 가신다 해서 조금은 놀랐습니다 .  이제는 대표님이 되신 유진희 인솔자님과의 크루즈여행은 정말 즐거우셨나봅니다 .  막상 크루즈를 타보니 서양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도 많더라며 저에게도 나중에 꼭 한번 해보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.  이제 시작한 여행사라서 여행후기를 부탁하셨다는데 이번에 같이 하셨던 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있으셔서 인지 여전히 후기가 없다며 부모님이 제게 대신 시키셨어요 .  제가 이렇게 삶은여행의 첫 후기를 남기게 됐네요 ㅎㅎ 부모님의 여행 후일담과 엄청 찍어오신 사진과 또 대표님의 블로그 내용을 보며 저도 짝꿍이 생기면 꼭 한번 떠나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.  여행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이 코로나 때문에 몇 년을 못하셨다가 이번에 다녀오신 후엔 이젠 매년 하고 싶으시다며 계속 여행얘기를 끊임없이 하십니다 .  유진희 대표님에 대한 칭찬도 끊임없이 하셨습니다 .  저렇게 유능하고 열심히 하니 잘 안될 수가 없을거라며 진심으로 응원하시더라구요 .  부모님께 좋은여행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도 다음에 꼭 같이 여행 하고 싶어요 .  회사 번창하시고 돈도 많이 버세요 !!  응원합니다 !!